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10여일만에' 지드래곤 홍대 또다시 등장…패셔니스타 면모 어김없어

▲ 지드래곤 홍대 등장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또다시 홍대에 등장했다.

지난 11일 지드래곤이 방송인 클라라와 함께 홍대 클럽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된지 10여일만이다.

당시 한 누리꾼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GD와 클라라 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면서 주목받았다. 이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지드래곤 클라라 부비'이 오르기도 했다.

이어 23일 또다시 지드래곤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목격됐다.

23일 SNS와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에 지드래곤 홍대 목격담이 여러 건 올라왔다. 목격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홍대에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 촬영 진행을 위해 홍대를 찾은 것.

목격담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연예가중계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풍성한 검은색 털모자와 어두운 계열의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지드래곤 홍대 등장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홍대 오면 만날 수 있나?" "10월 한달간 지드래곤 홍대 두번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