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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독도의 날' 백성현 개념발언 "독도는 우리 영토"…과거 샘 해밍턴 독도 개념발언 덩달아 화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스타들의 개념발언이 화제다.

이날 백성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0.25 '독도의 날' 독도는 우리의 영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백성현이 독도의 날을 맞아 게재한 것으로 독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독도 개념발언도 덩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케시마 후원기업 명단에 ○○○랑 ○○ 들어가있는데..난 이제 시계 뭐쓰냐? 오락도 못하겠어! 진짜 좋아하는 회사들이었는데. 너무 하네. 독도 일본땅이면 일본은 한국땅이야! 더 이상 까불지마. 독도라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는 개인적으로 일본이란 사람들 그리고 그 나라 싫어하지 않지만 일본 정치인들은 진짜 개쓰레기 같아!"라고 비난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독도 표기를 '다케시마'로 바꾸는 것을 후원한다고 알려진 기업들을 직설적으로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백성현 개념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성현 개념발언, 진짜 멋진 연예인이네" "백성현 개념발언, 맞아 독도는 우리 땅이다" "백성현 개념발언, 백성현도 멋있고 샘 해밍턴도 짱이다" 등 칭찬의 글들이 쏟아졌다.

한편 백성현은 11월 4일부터 방송되는 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