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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강예원-이규창 열애설에 과거발언 화제 "내가 외모를 좀 본다" 이상형은 차태현



배우 강예원과 프로듀서 이규창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발언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달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특집 '친구 따라 양양 간다' 편에 차태현의 동료로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목적지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강예원은 "이상형은 태현 오빠라고 항상 이야기하고 다닌다"며 2위와 3위로 각각 이수근과 주원을 꼽았다. 이어 강예원은 "제가 외모를 좀 본다"고 말했다.

과거 강예원은 2010년 영화 '헬로우 고스트' 쇼케이스에서도 차태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

앞서 25일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 강예원의 소속사 측은 "강예원과 이규창 모두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친해졌고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규창 측도 "강예원을 만난 적은 있으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고 부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원 과거발언, 차태현이 이상형이구나" "강예원 과거발언, 이규창과 차태현 묘하게 닮은 듯" "강예원 과거발언, 진짜 친한 오빠 동생 사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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