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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연예계 딸바보 대세…양현석-타블로-추사랑 페이스북

▲ 타블로-양현석-추성훈 추사랑 페이스북



'양현석-타블로-추사랑 페이스북'

'딸바보'가 대세다.

TV만 켜면 연예인들이 딸 자랑을 늘어놓는 것은 기본이고 SNS에도 딸과 함께한 사진을 올린다.

양현석은 자신의 사진 공유 SNS 인스타그램을 추성훈은 추사랑 페이스북을 통해 추사랑에 대한 무한 애정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타블로도 자신의 딸 하루 양과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해 주목받았다. 대중들은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더 많은 관심을 쏟는다.

이때문에 추성훈이 25일 자신의 딸 추사랑 페이스북 오픈소식을 전하자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날 추사랑의 페이스북에는 아주 어린 아기 시절부터 뭔가를 먹고 만족해 하는 모습, 아빠 추성훈과 보낸 단란한 한때 등이 담겨져 있다.

또한 마치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키듯 깜찍한 썩소를 날려주는 추사랑의 모습이 깜찍함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추사랑 페이스북에 "완전 사랑스럽다" "지아의 뒤를 잇는 국민 딸이 나왔다" "추사랑 페이스북, 자주 업데이트 해달라" "딸바보가 대세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