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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우월한 미모 자매' 제시카-크리스탈 영어발음 눈길…'부족한게 뭐야!'

▲ 제시카-크리스탈 영어실력 뽐내



'제시카-크리스탈 영어발음'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크리스탈 자매의 영어실력이 연일 화제다.

언니 제시카는 지난 7일 중국 마카오에서 개최된 '제 10회 화딩어워드'에 소녀시대를 대표해 '베스트 글로벌 아이돌 그룹상'을 수상받는 자리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당시 무대에 오른 제시카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수상 소감을 전했으며, 소감 말미에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목받았다.

동생 크리스탈은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영어 대사를 구사했다.

크리스탈이 영어 대사를 하는 장면은 친구 강예솔(전수진 분)과 대화하는 신에서 나왔다. 이보나는 김탄 얘기를 하면서 영어로 "대체 왜 나타난 거아. 다 잊어버리려고 햇는데. 과거는 과거일 뿐이잖아. 너무 미워죽겠는데 너무 잘 생겼어"라고 말했다.

어린 시절 미국에서 살았던 크리스탈은 이 대사를 마치 미드(미국 드라마) 보는 듯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얼마 전 에프엑스 '첫 사랑니' 아트필름에서 한 영어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몰기도 했던 크리스탈은 이 장면을 통해 미국 10대 하이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크리스탈 영어실력에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제시카 부족한게 뭐야" "크리스탈 영어발음 장난 아니다" "크리스탈 영어실력 완전 잘 하네" "캐릭터랑 겁나 잘 어울려" "발음 완전 찰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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