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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국내·외 스타 이혼소식 이어져…김주하 앵커-미란다커 이혼

▲ 미란다커 이혼



국내·외 스타들의 이혼소식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4일 MBC 간판 아나운서 김주하 앵커가 결혼 9년만에 이홍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해외에서는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의 이혼소식이 전해졌다.

김주하 엥커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주하 엥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했다. 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랜도블룸-미란다커 이혼은 한 해외 연예매체가 25일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블룸의 대변인은 지난 몇 달 간 별거 끝에 두 사람이 이혼을 결정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올랜도블룸 대변인은 "약 6년간 함께였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 결혼생활은 끝났지만 두 사람은 앞으로도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서 존경하며 지내게 될 것"이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또다른 해외 연예매체는 지난 8월 미란다커가 올랜도블룸의 외도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이들의 정확한 이혼사유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