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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YG '포스트 빅뱅' 결정..WIN 생방송서 A팀 승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빅뱅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남성 그룹이 확정됐다.

YG 소속 11명의 연습생이 A팀(강승윤·이승훈·송민호·김진우·남태현)과 B팀(B.I·바비·김진환·김동혁·구준회·송윤형)으로 나뉘어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후 이즈 넥스트: 윈(이하 윈)'에서 10주간 배틀을 벌여온 가운데 25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A팀이 우승자로 결정됐다.

3차례에 걸친 시청자 투표로 승리 팀이 결정됐으며, 두 팀은 이날 3가지 미션을 놓고 생방송 미션을 벌여 마지막 대결을 벌였다.

엠넷 '슈퍼스타K2' 출신 강승윤과 SBS 'K팝스타' 출신 이승훈 등이 소속된 A팀은 위너라는 이름으로 프로무대에 데뷔한다.

한편 B팀의 거취에 대해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방송 전 기자간담회에서 "YG를 나가는 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 팀에게는 YG에서 조금 더 연습하면서 멤버를 교체하거나 보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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