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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소방차 정원관, 17세 연하 일반인과 26일 결혼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정원관이 17세 연하의 31세 일반인 여성과 26일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신부는 인문학 박사학위 취득을 준비 중이다. 결혼식 주례는 광림교회 담임목사가 맡으며, 축가는 가수 인순이와 김조한이 부른다. 작곡가 김형석이 피아노 반주를 맡는다. 신혼여행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추후로 미뤘다.

정원관은 1987년 소방차 1집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해 '그녀에게 전해주오' '통화중' '사랑하고 싶어' 등을 히트시키며 원조 댄스그룹 멤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