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아이유 '분홍신' 표절의혹에 "전혀 다른 곡" 적극반박



가수 아이유의 3집 타이틀곡 '분홍신'이 표절 의혹을 받은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적극 부인했다.

26일 인터넷 상에는 '분홍신'이 해외 뮤지션 넥타의 '히어스 어스'와 유사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분홍신'의 두 번째 소절(B파트) 멜로디가 '히어스 어스'와 비슷하다는 주장이었다.

이에 대해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분홍신'의 작곡자인 이민수씨와 외부 음악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두 검토한 결과 '히어스 어스'의 일부 멜로디와 '분홍신'의 B파트 멜로디가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두 곡의 코드 진행은 전혀 다르다"고 표절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분홍신'은 b플랫 마이너 스케일의 코드 진행으로 b플랫 마이너 - bm7 - cm7 - cm6 - f7sus4 - f7 로 진행되고, '히어스 어스'는 도미넌트 스케일의 코드진행으로 b플랫 메이저의 원 코드 진행이다. 곡의 핵심적인 파트인 후렴구와 첫 소절(A 파트), 곡의 후반부 브릿지 파트 등 곡의 전체적인 멜로디와 구성, 악기 편곡 등이 완전히 다른 노래"라고 상세히 반박했다.

로엔은 또 이러하 논란 때문에 아이유의 음반 홍보 활동을 마무리한다는 주장에 대해 "다음달 23~24일 예정된 단독 콘서트와 연말 일본 활동 준비, KBS2 새 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 일정 등으로 원래 계획됐던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분홍신'으로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