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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위너 다음달 16일 日세이부돔서 4만팬 앞 공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8년 만에 내놓는 새 남성 그룹 위너(Winner)가 데뷔 전부터 해외 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위너의 최종 멤버가 가려진 25일 엠넷 '후 이즈 넥스트:윈(이하 윈)' 생방송 현장에는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홍콩 등 외신 기자들이 대거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일본 산케이스포츠·스포츠닛폰·스포츠호치·도쿄주니치스포츠·데일리스포츠·닛칸스포츠 등은 현장을 직접 지켜본 뒤 27일 일제히 위너에 대한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위너가 다음달 16일부터 6개 도시에서 16회 공연으로 치러지는 빅뱅의 일본 6대 돔 투어 오프닝 무대를 맡아 현지 팬과 처음 만난다"고 보도했다. 또 한일 동시 데뷔를 목표로 레코딩에 일본용 곡도 함께 수록하겠다는 양현석 YG 대표의 계획도 전했다.

스포츠호치는 "양현석 대표는 빅뱅보다도 빨리 일본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고 보도했다.

위너 멤버들은 이미 3년 전부터 일본어를 배워와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다음달 16일 세이부돔에서 4만 여 일본 팬과 만난다. '윈'은 일본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니코니코에 특별 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위너는 엠넷 '슈퍼스타K 2' 출신으로 뛰어난 작·편곡 능력과 가창력을 갖춘 강승윤(19)을 리더로 내세운다. 남다른 무대 센스와 아이디어로 팀 내 안무를 책임지는 SBS 'K팝 스타' 출신 이승훈(21), 노력파 맏형 김진우(22), YG 래퍼 라인의 뒤를 잇는 송민호(20), 이번 대결에 참가한 11명 중 가장 많은 팬을 몰고 다닌 비주얼 담당 막내 남태현(19) 등 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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