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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제 점수는요' 군 식량 엇갈린 반응…해군 구명식량 VS 전투식량

▲ 전투식량 VS 해군 구명식량



'해군 구명식량 VS 전투식량'

군대 전투식량에 이어 해군 구명식량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해군 구명식량을 맛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그러나 이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과거 전투식량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데 반해해군 구명식량에 대해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구명식량을 지급받은 멤버들은 "색깔이 백설기처럼 하얗다. 화이트 초콜릿 맛일 것 같다"라며 새로운 음식의 등장에 잔뜩 들떴다.

하지만 이내 맛을 본 후에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쌀을 갈아서 지우개랑 섞은 것 같다"고 맛을 평가했고, 서경석은 "분필 맛이 난다"고 말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이후 멤버들은 "심오한 생존 철학이 담겨 있는 것 같다"며 "위급상황에 음식을 아껴먹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고 구명식량의 맛을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신병교육대대 수료식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