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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 실제성격, 정재영 '아줌마'-김옥빈 '남자같다'…어떻길래?



배우 정재영과 김옥빈의 실제성격이 공개됐다.

28일 강남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열한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참석했다.

이날 김옥빈은 "항상 나는 운이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좋은 감독님들과 작업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막상 캐스팅 하고 나면 감독님들이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라서 실망하는 걸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보이는 이미지는 차갑고 강인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여성스러움과도 거리가 먼 남자같은 성격이다. 감독들이 가지고 있는 여배우의 환상을 깨고 다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현석 감독은 정재영 실제성격을 폭로했다.

김 감독은 "정재영 실제성격이 아줌마 같더라. 그냥 아줌마 같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정재영은 "김현석 감독님이 더 아줌마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열한시'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24시간이 기록된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스릴러다. 오는 11월 28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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