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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별한 남녀들이 공감하는 '이별 관련 명언'은?

▲ 이별 관련 명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셰익스피어·테레사 등 유명 인사들이 남긴 남녀 '이별 관련 명언'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한 포털사이트에 '이별 관련 명언'을 입력하면 유명한 인사들이 남긴 문장을 쉽게 볼 수 있다.

영국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명언을 남겼다.

영국의 소설가 조지 엘리엇은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는 이별 관련 명언을 남겼다.

또한 1979년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인 카톨릭 수녀 마더 테레사는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는 말을, 소크라테스는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문장을 남겼다.

이별 관련 명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별 관련 명언, 공감된다" "이별 관련 명언, 찾아봐야 겠다" "이별 관련 명언, 이런 명언이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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