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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WIN' Climax(B팀) VS GO UP(A팀) 대결…'YG 웃는 이유'

▲ WIN



'꿩먹고 알먹고''마당쓸고 돈줍고'

바로 YG엔터테인먼트 데뷔 프로젝트 'WHO IS NEXT: WIN'(이하 'WIN') A팀과 B팀을 두고 나온 말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WIN' 최종 배틀에서 뜨거운 접전을 벌였던 자작곡 4곡을 10월 28일 정오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다. 지난 25일 종영한 WIN 팬들은 음원 발매를 요청했고 YG는 28일 9시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WIN 음원 공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결과는 YG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이 완벽하게 적중했다. 공개와 함께 음원차트 순위에서 빠르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A팀의 타이틀곡 '고 업'은 이날 현재(오후 1시 기준) 다음뮤직 5위, 엠넷 7위, 네이버뮤직 15위, 멜론 17위 등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B팀의 타이틀곡 '클라이맥스(Climax)'는 다음뮤직 13위, 엠넷 11위, 네이버뮤직 25위, 멜론 29위 등에 랭크됐다.

그러나 현재 활동중인 가수들도 앨범 발매와 함께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이에따라 YG엔터테인먼트는 신인가수 인지도 상승효과는 물론 음원 판매를 통한 수익까지 챙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최종 'WINNER'로 결정된 A팀은 본격적으로 데뷔 준비에 돌입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