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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한화 팬' 김준호,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야하고 지저분하게" 과거발언 눈길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자로 개그맨 김준호가 나선다.

10월2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호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 VS 두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에따라 야구 팬들은 김준호 시구 패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준호가 지난 9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야하고 지저분한 시구를 하고 싶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당시 김준호는 "시구 제의를 받은 적은 있는데 대전에서 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팬인데 요즘 한화 성적이 안좋아서 아쉽다"며 "그런데 클라라 씨 이후에 신수지 씨도 그렇고.."라며 시구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어 "일본에서는 비키니 시구도 했다더라"며 "저는 최대한 야하고 지저분하게 하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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