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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런닝맨' 엑소, 과거발언 눈길…'우리 결혼했어요' '런닝맨' 출연언급

▲ 엑소 런닝맨 출연



그룹 엑소가 런닝맨 출연소식에 그들의 과거발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엑소 멤버 레이가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 결혼했어요'나 '런닝맨'에 출연하고 싶다"며 예능 출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고, 이같은 바램이 현실로 이뤄진 것이다.

엑소의 예능욕심 발언은 중화권 유닛 엑소엠(EXO-M, 크리스 첸 레이 시우민 루한 타오)이 최근 중국 연예매체인 소후닷컴과 인터뷰에서 언급됐다.

당시 인터뷰에서 "'우리 결혼했어요'나 '런닝맨'이 좋다"고 한 번 더 강조한 레이는 "중국에서 내가 나갈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면 나를 찾아 달라"고 언급했다.

이어 타오는 "'성도수립방'(星跳水立方, 중국판 '스플래시')에 나가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타오는 MBC 다이빙 서바이벌 '스플래시'에 출연했지만 프로그램이 조기종영되며 부득이 하차했다.

이외에도 첸은 MBC '무한도전', 크리스는 연예인 농구대회, 루한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를 꼽았다. 시우민은 "가리지 않겠다. 불러만 주시면 다 나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따라 최근 대세 아이돌로 급부상한 엑소 멤버들의 예능바램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을지 여부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엑소 런닝맨'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소는 카더라를 현실로 만드네" "엑소 런닝맨 이어 우결도?" "엑소 예능 활약도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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