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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손톱 물어뜯는 버릇, "또 물어 뜯으면 집 나가요" 웃음

▲ 손톱 물어뜯는 버릇.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손톱 물어뜯는 버릇과 관련된 각서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이가 쓴 것으로 보이는 각서가 한 장 올라왔다.

사진 속 각서에는 "나는 손톱을 다시 물어뜯지 않겠습니다. 물어뜯으면 집을 나가고 학교도 그만 두겠습니다. 약속합니다"라는 문장이 적혀있다.

이 각서 내용으로 보아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평소에 잘 고쳐지지 않아 꾸중을 듣던 아이가 반성의 의미로 각서까지 쓴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를 본 네티즌들은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내용이 너무 귀엽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집을 나가지는 말아라~"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겠다는 의지가 강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