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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한국시리즈가야죠' 두산팬 이다해 야구장 찾아…'두산 삼성 6차전도?'

▲ 이다해 야구장 시구모습



'두산팬 이다해 야구장 찾아'

배우 이다해가 야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열린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삼성 두산 5차전 경기에서 이다해가 관중석에 앉아 야구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두산팬임을 강조한 이다해의 등장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이다해는 두꺼운 외투에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야구를 관람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20일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를 하기도 했다. 당시 두산과 LG 시구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두산이 한국시리즈 가야죠"라고 인사말을 건내 LG팬들의 야유를 받은 바 있다.

이다해 야구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다해 야구장 찾았구나" , 얼굴이 좀 달라진 것 같기도" "이다해, 두산팀 응원하는구나" "이다해,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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