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아침식단(상)-아이유 다이어트식단(하)
'아이유 식단·클라라 아침식단'
스타들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고 있다.
대부분 스타들이 SNS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식단은 대부분 채소로만 이루어져 있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가 공개한 식단은 사과 1개, 고구마 2개, 단백질 음료 1잔이 전부.
아이유는 이 음식들을 3끼에 나눠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이 소식 식단과 함께 "유산소 1시간 정도 계단오르기 하고 스트레칭 하고 팔굽혀 펴기를 한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아이유는 이같은 다이어트 비법을 바탕으로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할 때보다 눈에 띄게 날씬한 모습을 보였다.
51kg을 감량한 것으로 유명한 권미진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해독주스를 꼽았다.
권미진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해독주스를 추천하며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은 뒤 여러 과일과 섞어 갈아 둔다. 이렇게 완성된 해독주스를 아침에 250㎖씩 마신다"고 말했다. 실제로 권미진은 2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해독주스를 마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과 김사랑 역시 해독주스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섹시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클라라 아침식단도 주목받고 있다.
클라라는 29일 방송된 온스타일 '클라라의 라이크 어 버진'에서 아침식단을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냉장고를 살피며 뭘 해먹을지 고민하다 닭가슴살 채소 볶음밥으로 결정했다. 클라라는 "식감이 있는 게 좋다. 아삭거리는 게 좋다"며 파프리카를 가득 넣었다.
채소와 밥, 닭가슴살을 넣어 만든 클라라의 아침식단은 조금 탄 모습이었지만, 만족할만한 자아냈다. 클라라는 "포만감은 식사 후 20분 정도 후에 든다. 아쉬울 때 멈춰야 한다"고 몸매비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