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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J 김재중 아이튠즈 1위 지도 갈수록 '빼곡'



JYJ 김재중이 막강한 글로벌 인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29일 출시한 김재중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저스트 어나더 걸'이 9개 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30일 일본·대만·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홍콩·인도네시아·바베이도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권에서 먼저 불붙기 시작한 열기는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다. 핀란드 8위, 멕시코 11위, 이스라엘 9위 등 유럽과 님미에서도 상위권에 올라 있다. 종합 차트 1위뿐 아니라 록 차트 1위 지역도 넓혀가고 있다.

김재중 아이튠즈 순위 지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곡이 들어간 정규 앨범이고 완성도가 높다. 타이틀 곡은 대중적인 멜로디에 파워풀한 김재중의 록 창법이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이 발매되자 마자 판매량이 폭발하고 해외 아이튠즈 차트가 뜨거운 만큼 이번 아시아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며 "일본에서 솔로로 하루에 3만 명을 만난다. 글로벌 스타로서의 저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재중의 첫 솔로 앨범은 다양한 장르의 록으로 구성 됐으며 윤도현·하동균·용준형·이상곤 등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한편 김재중은 앨범 발표와 동시에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다음달 2~3일 코엑스에서 투어를 시작하며 15~1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해외 공연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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