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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서진 이어 남자아이돌 현아앓이, 김희철 "현아가 나오면 자다가도.."



배우들을 비롯해 남자아이돌도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를 팬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현아앓이'로는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다.

김희철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녹화에 참여해 현아가 속한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신곡 '내일은 없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철은 "음악방송 리허설 현장을 가보면 남자 아이돌은 이른 새벽에라도 현아 차례가 돌아오면 자다가 뛰어 나와 구경을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몇년 전 모 예능프로그램에서 현아가 몸뻬 바지를 있었는데 눈빛만으로도 섹시함이 드러났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현아를 마돈나에 비유하며 "현아가 향후 30년간 섹시 이미지를 유지하면 50대가 되었을 때 한국의 마돈나가 될 수 있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해 현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 함께 배우 이서진의 현아 사랑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이서진은 과거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 현아의 생일까지 기억하며 함께 여행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서진은 현아와 함께 여행을 왔더라면 생일을 챙겨주었을 것임을 밝히기도 했다.

남자아이돌 현아앓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아이돌 현아앓이, 현아는 진짜 최고" "남자아이돌 현아앓이, 현아가 엄청 섹시하긴 하지" "남자아이돌 현아앓이, 현아 좋아하는 연예인들 정말 많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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