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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배우 김규리 망언 '가장 많이 나갔을때 53kg'…김옥빈 몸무게 '적당해' 눈길



배우 김규리가 망언을 했다. 반면 같은날 김옥빈은 몸무게 공개와함께 적당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서울 관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랑해!진영아'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규리는 "이 영화를 통해 망가지는 것이 제 첫번째 목표였다. 지금 이렇게 영화를 보고 나니까 더 망가지지 못해서 아쉽다. 보여지는 것이 다는 아닌 것 같다. 일부러 망가지려고 했던 이유는 진영이는 부스스하고 못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일부러 살을 찌웠는데 제 인생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다. 53kg였다"고 말해 야유 아닌 야유를 받았다.

김규리는 웃으면서 "저는 여자잖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서로 자기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사는데 망가져도 꾸미지 않아도 그 모습 그대로가 참 예쁘다는 것을 진영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김옥빈은 이날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몸무게 54kg이다. 키는 167cm다. 내 키에 이 정도 몸무게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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