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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또 터졌다' 스타 열애설 잇따라…'공식입장' 정우·김진-정경호·수영 등

▲ 열애설 휩싸인 정우-김진



'또 터졌다.'

연예계가 연일 터지는 열애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23일 정경호-수영의 열애설부터 25일 강예원-이규창, 29일 손예진-김남길, 31일에는 정우-김진까지 불과 일주일여만에 네번의 열애설이 터졌다.

일반인과 달리 연예인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등에 업고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같은 열애설은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이같은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면 자신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열애설이 터질때마다 소속사와 당사자는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우선 배우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설은 지난 23일 여성지 우먼센스가 열애설을 보도하며 불거졌다.

정경호 소속사는 수영과의 열애를 부인하며 알고 지내는 사이는 맞지만 열애는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수영 소속사 역시 사실 무근이라며 정경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25일 이규창 프로듀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강예원도 힘든하루를 보내고 있다.

강예원 역시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발빠르게 대처했다.

강예원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강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이규창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올 여름에 모임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다"며 "두 사람 다 성격이 워낙 털털하고 좋아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국 동반 여행설에 대해서는 "지인들과 함께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배우 손예진과 김남길도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29일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 측 소속사는 "친한 건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7월 종영한 KBS2 '상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31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정우와 그룹 디바 출신 패션디자이너 김진 역시 불편한 신겸을 드러냈다.

정우 소속사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정우가 과거 김진 씨와 가깝게 지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본인에게 물어보니 연락을 안 한 지 1년 정도가 됐다고 하더라"고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왜 뒤늦게 이런 보도가 났는지 알 수 없지만,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밝히는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째 열애 중이며 지인들의 식사 자리에 자주 동석을 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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