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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11월 첫째날부터 열애설…배누리 공식입장 관심집중

▲ 배누리



11월 첫째 날 부터 열애설이 터졌다.

배우 조재현의 아들이자 쇼트트랙선수인 조수훈(24·상무)과 배우 배누리(20)가 열애설에 휩싸인것이다.

1일 한 매체는 "조수훈과 배누리가 연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가 약 한 달 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젊은 커플답게 SNS에 함께 데이트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연애 사실을 당당히 밝혔다.

배누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조수훈과 함께 이른 할로윈 이벤트를 즐긴 사실을 알렸고, 조수훈도 이튿날 배누리와 함께 데이트한 다정한 모습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이와관련해 배누리 소속사 측은 "배누리와 조수훈의 열애설을 접하고 확인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는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부분까지 관여를 하고 있지는 않다"며 "본인에게 확인을 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열애설이 아닌 파경설을 보도한 일간지 기자·블로거에 대해 황수경 선처를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