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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가봐' 양상국 열애 소식…2월 결별설 부인하더니

▲ 양상국



개그맨 양상국 열애소식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월 양상국이 "여자친구와 문제없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당시 양상국은 1년째 만나온 한 살 연하 요가강사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는데 갑자기 왜 이런 황당한 루머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에 팬들은 "양상국 결별한거 아니었구나" "양상국 결별하지 말고 여자친구랑 계속 예쁘게 만나길.."이라며 양상국을 응원했다.

이같은 논란이 발생한지 불과 9개월만에 새로운 상대와 연애중인 사실이 공개된 것이다.

1일 한 매체는 "양상국과 천이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이에 양상국 소속사는 측은 "양상국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천이슬과 교제하는 게 맞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양상국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머 상국오빠 잉ㅜㅜ" "양상국 열애라니..." "양상국 열애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가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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