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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계절탓?' 연예계 핑크빛 물결…'양상국·천이슬-문근영·김범'

▲ 김범-문근영(상) 양상국-천이슬(하)



'계절탓? 양상국·천이슬-문근영·김범'

연애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면서 연예계에도 핑크빛 물결이 일고 있다.

11월 1일 개그맨 양상국-배우 천이슬에이어 배우 문근영-김범이 공식적으로 커플임을 인정했다. 이 두커플 모두 비슷한 시기인 10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1일 오전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이 1개월째 교제하고 있는 것이 맞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며 "몇 개월 전 양상국의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1일 오후에는 김범과 문근영의 열애사실이 공개됐다. 김범 소속사 관계자는 "김범이 문근영과 열애 중이다.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호감을 가져 1개월 째 만남을 가지고 있다. 예쁘게 봐달라"고 밝혔다.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문근영과 김범은 드라마 촬영을 함께 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실제 2살 연상연하 커플인 문근영 김범은 연상연하 커플 계보를 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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