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5인조 카라 마지막 무대?..DSP 22년만에 첫 합동공연



요계 전통의 명가 DSP미디어(이하 DSP)가 창사 22년 만에 첫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카라·레인보우·오종혁·에이젝스 등 DSP 소속 가수들은 다음달 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DSP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합동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해 22년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재 소속된 가수뿐 아니라 그동안 DSP를 거쳐간 스타들까지 출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최종 출연 라인업은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되는 이달 초 공개될 예정이다.



DSP는 1991년 대성기획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돼 그동안 젝스키스·핑클·클릭비·SS501 등 스타들을 배출하며 아이돌의 명가로 불려왔다. 특히 현재 DSP 간판 스타인 카라는 내년초 일부 멤버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팀 운영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연의 수익은 불우이웃과 다문화 가정 돕기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