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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소녀시대, 유튜브 최고스타 싸이 눌렀다..올해의 뮤비상

▲ 소녀시대 '아이 갓 어 보이'



걸그룹 소녀시대가 유튜브 스타 싸이를 눌렀다.

소녀시대는 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아이 갓 어 보이' 뮤비는 함께 후보에 오른 싸이·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등의 뮤비를 제치고 올해 유튜브에서 가장 폭 넓게 사랑받은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아이 갓 어 보이' 뮤비는 유튜브 공식채널에서만 70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식에 소녀시대 멤버 대표로 참석한 티파니는 "믿을 수 없다. 유튜브는 나의 좋은 친구고 여러분들의 친구"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상을 받을 줄 몰랐다. 소녀시대를 대표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한국어로 "소원 사랑해요. 지금은 소녀시대"라고 외치며 소녀시대 멤버들과 팬클럽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유튜브 역대 최다 조회 기록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운 최고 스타 싸이는 이날 시상식에 3개 부문 후보로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소녀시대와 함께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 후보에 오른 싸이는 올해의 아티스트 상과 '강남스타일'로 유튜브 트렌드 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싸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이 뉴 유 워 트러블'에 유튜브 트렌드 상을 내줬다. 이어 에미넴에 밀려 올해의 아티스트 상도 받지 못해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올해 처음 생긴 시상식으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올해의 아티스트' '유튜브 인기 패러디' '유튜브 트렌드' '유튜브 도약' '유튜브 이노베이션' 등 6개 부문의 수상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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