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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랩퍼 주석,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네티즌 "왜 음주운전을.."

▲ 주석. 사진/ 주석 트위터



랩퍼 주석(35·본명 박주석)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4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주석은 이날 새벽 1시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자신의 SUV 차량을 몰고 가던 중 음주단속 중인 경찰에게 적발됐다.

음주운전 당시 주석의 혈중알콜농도는 0.1%로 면허취소처분을 받을 정도의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측정만 받고 귀가 조치시켰다"며 "조만간 다시 불러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석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석 음주운전, 왜 음주운전을.." "주석 음주운전, 안타깝다" "주석 음주운전, 대리운전을 했어야죠"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석은 90년대부터 언더그라운드에서 활약하며 2000년 'Only The Strong Survive' EP앨범을 시작으로 자신의 앨범은 물론 다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힙합계의 대부로 인정받았다. 지난 2012년에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고 올 초에는 자신의 레이블 파이니스트 레코즈를 설립해 신곡을 발표하며 최근까지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쳐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