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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음원강자' 다비치, 전해성 신곡 '편지'로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가 11일 신곡 '편지'를 발표한다.

다비치의 히트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작곡한 전해성이 쓴 '편지'는 3월 출시한 2집에 수록하려다가 가을에 어울린다고 판단해 아껴둔 곡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 시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발라드다. 다비치는 4일 몽환적인 분위기의 1차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정규 2집에서 '거북이' '둘이서 한잔해' '녹는 중'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의 명성을 확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