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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엄친딸' YTN 미모의 나연수 기자, 이연희·수지 닮은꼴 화제

▲ 사진/YTN 캡처



YTN 미모의 여기자로 유명한 나연수 기자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5일 아침 YTN 뉴스를 통해 나 기자가 의정부 경전철 운행 중단 속보를 전하게 되면서 다시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나 기자는 지난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얼짱 기자, 이민정 도플갱어 등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나 기자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엄친딸로 지난 2009년 YTN에 입사했으며 현재 보도국 사회부 소속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연희 수지 닮은꼴" "나연수 기자, 아이돌 해도 되겠네" "나연수 기자, 아침부터 반갑네" "기자계의 아이돌" "나연수 기자, 다른 뉴스에도 많이 나와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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