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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뜨거운 유명세' 정우 "진짜 연인은 김유미" 공식입장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배우 정우가 진짜 연인을 공개했다.

정우는 6일 개봉할 영화 '붉은 가족'에 함께 출연한 한 살 연상의 배우 김유미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김유미와 열애·결혼설과 관련해 "3개월 전 '붉은 가족'의 후반작업과 그 후 영화 관계자들이 함께한 식사자리 등의 만남을 통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시점에서 보도된 이번 기사로 인해 두 사람이 어색하고 서먹한 관계가 될까 정우 본인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보도로 인해 김유미씨에게 불필요한 관심과 오해가 쏠릴 것이 우려된다. 개인적인 일로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도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2년 영화 '품행제로'의 조연으로 데뷔한 정우는 2010년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바람'으로 대종상 남우신인상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8월 종영한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고, 케이블 tvN '응답하라 1994'의 주인공 쓰레기 역으로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결별한 과거 여자 친구와 뒤늦게 열애설에 휩싸이는 등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연인인 김유미는 드라마 '천사의 분노'로 데뷔해 '태양인 이제마' '진주목걸이' '위풍당당 그녀' '과거를 묻지마세요' '살맛납니다'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영화에서도 분주히 활약해 왔고 '붉은 가족'과 '블랙가스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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