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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스타 팬 사이 새로운 트렌드'역조공'

▲ 2PM 역조공



스타와 팬 사이에 '역조공'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다.

조공은 팬들이 자신이 따르는 스타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 연예계 조어로, 팬서비스가 다양화되면서 스타들이 팬들에게 조공을 전하는 이른 바 '역조공'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잇츠 미'로 활발히 활동중인 가희가 특별한 미니 팬미팅을 가졌다. 지난달 30일 밤 서울 광장시장에서 가희는 팬들을 위해 깜짝 데이트를 준비했다. 가희는 이날 MBC뮤직 '쇼! 챔피언'의 방청을 함께 했던 팬들 2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메뉴로는 '광장시장'의 명물 빈대떡이 선정됐다. 가희는 팬들과 소박하고 소탈한 가을 밤 데이트를 하기 위해 특별히 시장을 선택했고, 가희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 팬들도 만족했다.

그룹 2PM도 역조공에 나섰다. 이들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 팬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2PM은 4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 "수험생 핫티스트를 위한 2PM 의 깜짝 선물 준비 과정 공개! 2PM이 응원 한다 홍홍홍~ 디스 이즈 포 마이 하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PM 찬성과 택연·우영은 팬들을 위한 수능 선물을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