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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10년 절친' 휘성-거미, 8년 만에 듀엣 콘서트





남녀 R&B 대표주자 휘성과 거미가 8년 만에 듀엣 콘서트로 뭉친다.

이들은 10년 전 거미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첫 듀엣 곡 '두 잇'을 이번 공연의 제목으로 내세워 당시의 감동을 되살릴 계획이다. 다음달 31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릴 이번 콘서트는 휘성이 먼저 제안했고, 거미가 흔쾌히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휘성과 거미는 각각 2002년과 2003년에 YG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엠보트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남다른 친분을 이어왔다. 휘성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에 극적인 퍼포먼스를 더하며 콘서트에서 자신의 진가를 확인시켜 왔다. 거미는 관객을 압도하는 가창력을 앞세워 대표적인 여성 솔로 가수로 인기를 얻어 왔다.

이번 콘서트는 휘성이 8월 군 복무를 마친 후 처음 개최하는 공연이며, 최근 JYJ가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거미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서울에어 부산·울산·대구 등 지방 공연 일정도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