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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윤상 크리스마스에 손편지 같은 콘서트



가수 윤상이 크리스마스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상은 25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당신의 크리스마스에 보내는 편지'라는 이름으로 공연한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손 편지처럼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양한 음악 선물과 진심이 담긴 이야기로 무대를 꾸민다. 친구·연인·가족에게 즉석에서 편지를 낭독해 주는 '비밀 손편지'라는 관객 이벤트도 마련한다.

한편 윤상은 7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페스티벌 '아프리카에서 살아남는 법'의 OST 음악 감독을 맡았다. 드라마 음악 작업은 MBC 드라마 '파일럿' 이후 20년 만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