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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美 극장가 휩쓴 '엔더스 게임' 다음달 국내 상륙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엔더스 게임'이 올해 마지막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엔더스 게임'은 사이언스 픽션 어워드 중 최고 권위의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작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트랜스포머' '다크 나이트' 제작진과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연출한 개빈 후드 감독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영화는 외계의 공격을 받은 인류가 천재적 전략을 지닌 13세 소년 엔더(아사 버터필드)를 지구를 지켜낼 단 한 명의 영웅으로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흥미로운 스토리는 우주 전쟁을 직접 경험하는 듯한 화려한 스케일과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엔더 역의 아사 버터필드는 우주 함대의 최고 지휘관이 되기 위해 무중력 훈련, 시뮬레이션 전쟁 등 어떤 영웅도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해리슨 포드가 혹독한 훈련으로 엔더를 최고의 지휘관으로 성장시키는 그라프 대령 역을 맡았고, '아이언맨 3'에서 만다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벤 킹슬리가 엔더의 멘토가 되는 메이저 레컴으로 등장한다.

코엔 형제의 영화 '더 브레이브'로 단박에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우주 함대의 유일한 여전사로 출연하는 등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와 신예가 조화를 이뤘다. 국내에는 다음달 개봉하며 1일 미국에서 개봉돼 지난 주말 흥행 수익 2800만 달러(약 297억원)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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