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아빠어디가' 효와 예 배우러 서당 찾은 아이들



MBC ‘일밤-아빠! 어디 가?’의 천방지축 다섯 아이들이 전통 예절과 효를 배우러 충남 공주로 떠났다.

아빠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예절과는 거리가 멀었던 아이들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부모에 대한 효심을 깨우치기를 바라는 눈치였다.

아빠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아이들도 혹독한 가르침을 주실 훈장님과 첫 만남부터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근엄한 인상에 주눅이 들었는지 다들 금세 차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웬만해서는 수그러들지 않는 상남자 준수도 은근히 훈장님의 눈치를 살펴 큰 웃음을 주었다. 특히 아직 반말이 더 익숙한 준수는 존댓말을 쓰느라 특히 곤혹을 치러야 했다.

아빠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치기도 했다. 윤민수 아빠는 가수 출신답게 멜로디를 이용해 어려운 예절을 쉽게 가르치려 애썼다. 엄마와 여정을 함께 하게 된 지아는 아빠보다 훨씬 단호한 엄마의 모습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준수는 모처럼 진득하게 효에 대한 가르침을 주려 한 이종혁 아빠에게 질문공세를 퍼부어 당황시키기도 했다.

한국의 전통 예절과 효를 배우러 충남 공주로 떠난 ‘일밤-아빠! 어디 가?’는 10일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