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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 멤버 관상 비밀 밝혀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관상에 관한 비밀이 밝혀진다.

영화 ‘관상’ 포스터 패러디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신들의 진짜 관상을 알아 본 것이다.

멤버들은 관상 전문가로부터 본 관상을 토대로 조선시대 신분으로 나뉘었다. 왕의 상부터, 양반 상, 천민의 상 등으로 적나라하게 구분되는 신분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출 수 없었고, 천민만은 피하고자 흡사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방불케 하는 웃지 못 할 상황까지 벌어졌다.

주어진 신분에 매우 몰입한 멤버들로 하여금 ‘관상’에 관한 아이템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이번 주 방송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오프닝 내용도 공개된다. 평소 레게 마니아로 알려진 하하는 방한 일정 중에 있는 자메이카 관광부 차관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에 따른 새로운 아이템이 공개될지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