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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조용필 대중문화 최고영예 은관훈장 수훈





가수 조용필이 올해 가왕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문화훈장의 은관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조용필은 수 많은 국민 애창곡을 발표해 왔고 올해 발표한 19집 '헬로'를 통해 전 세대와 소통이 가능한 음악을 시도하면서 대중음악계의 새로운 반향을 이끌어냈다.

1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는 조용필 외에 올해 코미디언 인생 60년을 맞이한 구봉서, 사회봉사와 문화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 배우 안성기, 올해 은퇴공연으로 55년간의 음악 인생을 마무리한 패티김이 은관훈장을 받는다.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는 김정수 작가, 성우 이혜경으로 결정됐다. 대통령표창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가수 고 최헌,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영화감독 류승완, 배우 이정길·선우용여, 연주자 정성조, 드라마 제작자 송병준 등이 수상한다.

국무총리표창은 배우 김갑수, 가수 이승환·김목경, 코미디언 최양락·김지선, 성우 박일, 연주자 배수연, 프로듀서 서수민 등 8명이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은 배우 장서희·신현준, 가수 이루·시크릿·씨스타, 코미디언 김준호, 모델 고은경 등 7팀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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