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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슈퍼주니어 영국 무대·강단 오가며 글로벌 K-팝 쇼





슈퍼주니어가 무대와 강단을 오가며 영국에 K-팝 강풍을 몰아쳤다.

이들은 10일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슈퍼쇼 5'를 열고 영국은 물론 프랑스·독일·폴란드·헝가리 등 유럽 각지에서 운집한 1만여 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정규 5집 타이틀 곡 '미스터 심플'로 공연의 막을 올린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 '미인아' '섹시, 프리 & 싱글' 등 히트곡 무대는 물론 앨범 수록곡 무대, 유닛 무대, 분장쇼 등으로 채워진 총 23곡의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다채로운 음악과 화려한 무대연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환호를 멈추지 않았다.

멤버들은 영어로 코멘트를 하며 관객과 직접 대화했으며, 관객들은 '지금까지 기다려 온 8년간의 사랑'이라고 쓰인 한글 카드 섹션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적극적으로 응원을 보냈다.

슈퍼주니어의 은혁·규현·강인·시원은 공연 다음날인 11일 옥스퍼드대 아시아 태평양 협회 및 한인 학생회의 초청으로 옥스퍼드대 유니온 디베이팅 챔버에서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이라는 이름으로 특별 강연을 열었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글로벌 한류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5~16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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