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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미드채널 AXN 핫한 신작 세편 공개

▲ 컬트



▲ 오펀블랙



케이블 채널 AXN이 스릴러 장르의 최신 시리즈들을 잇따라 선보인다.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50분 영국 드라마 '화이트 채플' 시즌 4를 방송한다. 영국 iTV에서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모방범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17세기 마녀 사냥꾼 매튜 홉킨스 사건,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이 다시 벌어진다. 시즌 4는 총 6부작으로 방송된다.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50분에는 미국 드라마 '오펀블랙'이 방송된다. '오펀블랙'은 올해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작품상·연출상·미니시리즈 부문 등 3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복제인간을 다룬 이 작품은 여주인공 사라 매닝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성의 자살 장면을 목격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총 10부작이다.

화이트 채플



1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는 미드 '컬트'가 전파를 탄다. 허구 속의 살인사건을 쫓는 TV 드라마 '컬트'에 빠진 컬트 집단의 음모와 살인을 파헤치는 스릴러 장르 드라마다. 총 13부작이다.

한편 AXN은 신작 방송을 기념해 홈페이지(www.axntv.co.kr)에서 '박재범 서울콘서트' '뮤지컬 삼총사' 티켓을 제공하는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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