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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제임스 완 '인시디어스2' 얼마나 무섭길래..'컨저링'은 예고편 수준

▲ Ty Simpkins returns as 멏alton Lambert?in Sony Pictures' INSIDIOUS CHAPTER 2.



▲ Danielle Bisutti as 멝ichelle?in Sony Pictures' INSIDIOUS CHAPTER 2.



제임스 완 감독이 신작 '인시디어스: 두 번째 집'(다음달 5일 개봉)으로 또 한 번 극장가를 공포 분위기로 물들인다.

제임스 완 감독은 올해 '컨저링'으로 북미 지역에서 1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둔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역대 공포 장르 외화 중 최다 관객(226만)을 동원했다. 이미 공포영화 팬들 사이에 "'컨저링'은 예고에 불과할 만큼 무서운 영화"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두 번째 집'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잠에서 깨지 못하는 아들을 유체이탈로 데려온 후 기이한 현상을 겪는 가족과 그 집에 얽힌 비밀을 그린 영화로, 국내 예고편은 잔인한 장면이 없음에도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등급심의에서 이례적으로 청소년관람불가를 받았다.

미국에서 9월에 개봉된 '…두 번째 집'은 개봉 당일에만 제작비의 4배에 달하는 2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첫 주말 수익은 4000만 달러를 넘어선다. 미국에서 한 해 두 편의 영화를 공개해 개봉 첫 주 수익으로 4000만 달러 이상을 연속 기록한 감독은 2003년 '매트릭스' 시리즈 2·3편을 내놓은 워쇼스키 남매가 유일하다.

'…두 번째 집'은 2010년 개봉한 1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자, '컨저링'의 시작이 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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