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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효리-이상순 두 달 신혼여행 마치고 귀국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두 달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9월 15일 독일로 출국해 유럽 일대에서 배낭여행을 즐겨온 이들은 11일 오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청바지에 점퍼, 백팩 차림의 수수한 커플룩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는 12일 오전 트위터에 "시차로 자긴 그른 듯. 남자들은 왜 이렇게 빨리 잠들까요? 아시는 분"이라고 적으며 귀국을 알렸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당분간 음악 및 방송 활동 계획이 없으며 휴식을 취하며 신혼생활을 즐길 예정이다.

두 사람은 9월 1일 제주 애월읍 소길리의 별장에서 주례 없이 양가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신혼여행 기간 중 자전거로 도심을 달리고,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을 관람하는 등 여행 소식을 사진과 함께 트위터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결혼 직전 스피카의 새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이효리는 향후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