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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K팝스타3'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 키워드 공개

▲ K팝스타3 심사위원 박진영-양현석-유희열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 3'(이하 K팝 스타 3)의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심사 키워드가 공개됐다.

'K팝 스타 3'는 본선 1라운드에 이어 10~11일 본선 2라운드를 진행했다. 시즌1·2를 거치며 더욱 견고하게 심사기준을 확립한 양현석·박진영과 이번 시즌 첫 심사를 맡은 유희열이 각각 심혈을 기울여 참가자들을 심사하고 있다.'K팝 스타 3' 심사위원 군단은 차세대 K팝 스타 감을 뽑는데 자신들의 기준을 밝혔다.

양현석은 '스타성'을 심사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짧은 시간 무대 위에서 희로애락이 담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스타성'있는 친구를 눈여겨보겠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자신의 심사 키워드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차세대 스타'를 들었다. 그는 "우리가 찾는 인재는 '차세대 스타'다.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이 '차세대 스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합류한 유희열은 '뮤지션'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했다. 그는 "조금은 색다르지만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음악을 만들어내는, 그래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매력 있는 뮤지션을 뽑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확고한 심사기준을 전했다.

한편 'K팝 스타 3'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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