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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노래하는 인기 성우 이용신 가수 데뷔 첫 앨범 발표



인기 성우 이용신이 가수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 캐릭터 구미호 아리의 목소리로 유명한 이용신은 15일 첫 정규 앨범 '타입 콘트롤 용신'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목소리와 창법을 자유자재로 콘트롤할 수 있는 성우로서 장점을 살려 마치 게임에서 타입별로 캐릭터를 고르듯 음악 장르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다양한 장르의 9곡을 각기 다른 창법으로 소화하며 마치 여러 가수가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의 느낌을 준다.

이용신은 2004년 인기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주인공인 가수 루나 역을 맡아 스타 성우로 등극했다. '짱구는 못 말려'의 채성아 선생님, '명탐정 코난'의 보라, '캐릭캐릭체인지'의 아무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목소리로 익숙하며 최근에는 tvN '퍼펙트 싱어'의 드림 싱어 군단으로 출연해 수준급의 가창력을 선보였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시작하는 초코파이 CM 송의 주인공이기도 한 이용신은 2000년부터 CM송 전문 코러스로도 활동했다. 노래하는 성우로 유명한 그는 80여 곡의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1000곡 이상의 CM송을 불렀다. 2010년에는 국내 성우로는 최초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열어 성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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