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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액션 머신' 빈 디젤 4개월 은둔생활 우주전사로 귀환





액션 기계 빈 디젤이 우주 전사로 거친 남성미를 뿜어낸다.

디젤은 28일 개봉하는 영화 '리딕'으로 극장가를 찾는다. '리딕'은 '에이리언 2020'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에 이어 10년 만에 돌아온 속편이다. 동료의 배신으로 불모의 행성에 버려진 리딕(빈 디젤)이 무차별 공격을 가하는 에일리언과 그를 쫓는 현상금 사냥꾼의 공격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리딕'은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국내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디젤은 불모의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한 강인한 생존력을 몸에 익히기 위해 촬영 전 4개월 동안 은둔 생활을 했을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근육질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 극한의 액션 본능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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