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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신인그룹 위너, 빅뱅 6대 돔투어 오프닝 무대장식

▲ 위너



YG의 신인그룹 위너(WINNER)가 빅뱅이 개최하는 일본 6대 돔 투어에 합류한다.

위너는 오는 16일과 17일 사이타마 세이부 돔을 시작으로 오사카 쿄세라 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나고야 돔, 도쿄 돔, 삿포로 돔 등 빅뱅(BIGBANG)이 개최하는 6대 돔 투어에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15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YG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을 통해 그룹 위너가 된 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5명은 정식 가수 데뷔 전 빅뱅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통해 무대 경험을 쌓으며 본격적인 데뷔를 준비할 예정이다.

YG 측은 "YG의 차세대 보이 그룹 위너는 빅뱅의 돔 투어 오프닝 무대에 위너라는 이름으로 처음 무대에 서게 됐고, 생애 첫 해외 스케줄에 긴장감과 설레임이 가득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특히 빅뱅의 일본 6대 돔 투어는 해외 가수로서 사상 최초이자 일본 아티스트를 포함해도 미스터칠드런에 이어 두 번째 기록으로, 총 77만 10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관객이 동원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위너는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KBS 라디오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라'의 초대석 코너에 출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