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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배우 도지원, 발목 붕대 모습 포착

▲ 도지원 발목붕대/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도지원이 발목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오전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윤영혜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도지원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발목에 붕대를 감은 채 촬영 스태프에 의지하며 걸어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발목을 살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황금무지개' 3회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극 중 윤영혜(도지원 분)가 사채업자들에 쫓기며 발을 다치게 된 이후의 상황을 담은 것.

이날 도지원은 완벽한 몰입을 위해 의상과 소품, 걸음걸이까지 꼼꼼히 신경 쓰며 연기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도지원은 드라마 초반부부터 강렬한 오열연기와 분노연기로 매회 호평을 받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황금무지개'는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