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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J 김재중 스케일 다른 日 스타디움 공연 스타트



JYJ의 김재중이 15~16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6만 팬과 만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스타디움은 일본 가수들도 쉽게 채울 수 있는 규모가 아니다. 한국 솔로 가수가 스타디움을 매진시킨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며 독보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총 100m의 대형 무대를 설치해 스케일이 다른 야외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최근 발표한 첫 솔로 정규 앨범 'WWW: 후, 웬, 와이'로 타워레코드·HMV·아마존 예약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라쿠텐 차트 6관왕에 오른 바 있으며, 일본 아이튠즈에서 올해만 여섯 차례 1위를 차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