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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박재정, 슈퍼스타K5 우승자 등극…상금 5억원·중형 승용차 받아

▲ 박재정/뉴시스



'슈퍼스타K5 우승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서 박재정(18)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슈퍼스타K5' 결승에서 박재정이 사상 최연소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날 박재정은 심사위원 평가 점수와 사전 온라인 투표 및 시청자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 박시환을 누르고 최고 점수를 받았다.

결선에서 박시환과 박재정은 기존 노래 두 곡을 부르는 '라이벌 대결'과 유명 작곡가들이 새로 만든 노래를 부르는 '우승곡 대결'로 승부를 겨뤘다.

첫 번째 대결에서 먼저 무대에 선 박시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과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불렀고, 박재정은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과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미로틱)'을 선보였다.

이어 '우승곡 대결' 순서에서는 박시환이 신사동호랭이의 '내사람'을, 박재정이 황세준의 '첫눈에'를 불렀다.

이날 결승 무대는 가사를 잊거나 음을 이탈하는 등 진출자들의 실수가 이어져서인지 심사위원들은 전반적으로 격려하면서도 냉정한 평가도 아끼지 않았다.

우승으로 박재정은 상금 5억원과 데뷔 음반 제작의 기회, 중형 승용차 등을 받았다. 198만 명의 도전자와 함께 출발한 '슈퍼스타K 5'는 이날 박재정의 우승으로 지난 3월의 참가 접수부터 시작된 9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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